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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사회적기업 간식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개발원’ (환경일보)
작성자 : 관리자 (admin@domain.com)  작성일 : 2017-07-24   조회수 :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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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사회적기업 간식 제공하는 ‘사회적경제개발원’

울산 돌봄위탁 유‧초등학생 대상…이달 간식은 아름다운가게의 ‘감귤젤리’

 

 


 

울산의 모 유치원 방과후교실 학생들이 사회적경제개발원이 지급한 간식을 먹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회적경제개발원)  

[울산=환경일보]오부묵 기자 = 사회적경제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관인 사회적경제개발원(본부장 배준호)은 ‘7월 착한 사회적기업 간식 제공 사업’으로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하는 감귤젤리를 선정, 600여 명의 유·초등학생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사회적경제개발원은 지난 3월부터 매달 1회 위탁운영하고 있는 지역 내 10여 개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학생들에게 사회적기업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간식 제공 역시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로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것과 더불어 아이들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지급된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의 감귤젤리는 무농약 감귤과즙이 19.72% 함유돼 있으며 사탕수수 원당(마스코바도)과 한천으로 만들어져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이다.  

사회적경제개발원 배준호 본부장은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아이들에게 양질의 간식을 제공하는데 이 사업의 취지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 제품을 많이 구매해 사회적기업을 돕고 윤리적 소비문화도 확산하는 데 많은 시민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부묵 기자  usobm@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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